전 지난 8월 말까지 여러 사람들과 디워를 5번 봤습니다.
(저는 총 5번, 같이 본 사람들은 처음이죠)
디워를 본 반응을 적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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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중반 여성 : "유치뽕짝이야 스토리ㅋㅋ" "디워보다 스타더스트가 훨씬 나은 것 같아"
(두번째 따옴표는 스타더스트를 보고 난 후의 반응)
20대 후반 남성1 : "할말이 없다. 충격적이다. 트랜스포머를 보고 충격에서 벗어나야 겠다"
(이 사람은 영화를 무척 많이 보는 사람입니다, 트랜스포머 관람했음)
20대 후반 남성2 : "이 정도면 볼 만하네. CG 괜찮구먼..."
20대 후반 남성3 : "기대안하고 봤는데 볼만하네... 그런데 스토리가 영..."
10대 후반 남성1 : "그럭저럭 볼만 한 것 같은데..."
(지난 7월 트랜스포머를 관람한 사람입니다)
----------
별 기대를 하지 않고 본다면 충분히 즐길 수 있는 영화라고 생각되지만
웰메이드 영화라고 보기는 어렵다고 봅니다. 그 이유는 어떠 유저들이 지적한터라
더 언급하지 않지 않겠지만 개연성문제와 시나리오, 캐릭터를 잘 살리지 못한 부분
등이 존재하기도 합니다.
최근 뉴스를 보니 영화 디워의 아카데미 영화제의 외국어영화부문에 출품을 포기했다고
하는데 그 이유가 미국 흥행에 집중하기 위해서라고 합니다. 반면 디워와 비슷한 흥행을
하고 있는 화려한 휴가는 외국어영화부문에 일찌감치 출품했다고 하죠.
(관련기사 : '디 워', 美흥행 집중위해 아카데미 출품 포기(스타뉴스 2007.8.31))
다른 소식을 살펴보면 디워의 미국개봉시 기자시사회를 하지 않을거라고 하는데,
이 부분을 놓고 국내 네티즌들의 이야기가 적지 않더군요.
(자신없어서 내놓지 않는건지 아니면 자신감이 넘쳐서 기자시사회 없이 개봉하는지 말이죠.
아카데미 출품 포기와 관련해서도 논란이 적지 않기도 합니다)
디워 논란으로 뜨거운 국내와 달리 영화 약 2주 전인 미국은 어찌된 영문인지
조용한 편이네요. 야후 무비에서 디워에 대해 남긴 글의 상당수가 국내 네티즌이라고 하니
(콩글리시로 작성해서 쉽게 알아볼 수 있다고 하더군요) 외국인들의 반응을 살피기가
쉽지 않은 상황이기도 하구요. 디워 영문 홈페이지조차 커뮤니티가 없는 점도 아쉬울
따름이군요.
개인적으로는 나름 홍보도 펼치면서 선전해 줬으면 좋겠는데...
2주후 어떤 결과가 나올련지 좀 더 지켜봐야겠습니다.
(저는 총 5번, 같이 본 사람들은 처음이죠)
디워를 본 반응을 적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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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중반 여성 : "유치뽕짝이야 스토리ㅋㅋ" "디워보다 스타더스트가 훨씬 나은 것 같아"
(두번째 따옴표는 스타더스트를 보고 난 후의 반응)
20대 후반 남성1 : "할말이 없다. 충격적이다. 트랜스포머를 보고 충격에서 벗어나야 겠다"
(이 사람은 영화를 무척 많이 보는 사람입니다, 트랜스포머 관람했음)
20대 후반 남성2 : "이 정도면 볼 만하네. CG 괜찮구먼..."
20대 후반 남성3 : "기대안하고 봤는데 볼만하네... 그런데 스토리가 영..."
10대 후반 남성1 : "그럭저럭 볼만 한 것 같은데..."
(지난 7월 트랜스포머를 관람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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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기대를 하지 않고 본다면 충분히 즐길 수 있는 영화라고 생각되지만
웰메이드 영화라고 보기는 어렵다고 봅니다. 그 이유는 어떠 유저들이 지적한터라
더 언급하지 않지 않겠지만 개연성문제와 시나리오, 캐릭터를 잘 살리지 못한 부분
등이 존재하기도 합니다.
최근 뉴스를 보니 영화 디워의 아카데미 영화제의 외국어영화부문에 출품을 포기했다고
하는데 그 이유가 미국 흥행에 집중하기 위해서라고 합니다. 반면 디워와 비슷한 흥행을
하고 있는 화려한 휴가는 외국어영화부문에 일찌감치 출품했다고 하죠.
(관련기사 : '디 워', 美흥행 집중위해 아카데미 출품 포기(스타뉴스 2007.8.31))
다른 소식을 살펴보면 디워의 미국개봉시 기자시사회를 하지 않을거라고 하는데,
이 부분을 놓고 국내 네티즌들의 이야기가 적지 않더군요.
(자신없어서 내놓지 않는건지 아니면 자신감이 넘쳐서 기자시사회 없이 개봉하는지 말이죠.
아카데미 출품 포기와 관련해서도 논란이 적지 않기도 합니다)
디워 논란으로 뜨거운 국내와 달리 영화 약 2주 전인 미국은 어찌된 영문인지
조용한 편이네요. 야후 무비에서 디워에 대해 남긴 글의 상당수가 국내 네티즌이라고 하니
(콩글리시로 작성해서 쉽게 알아볼 수 있다고 하더군요) 외국인들의 반응을 살피기가
쉽지 않은 상황이기도 하구요. 디워 영문 홈페이지조차 커뮤니티가 없는 점도 아쉬울
따름이군요.
개인적으로는 나름 홍보도 펼치면서 선전해 줬으면 좋겠는데...
2주후 어떤 결과가 나올련지 좀 더 지켜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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