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동사니

이번에는 제가 스마트폰으로 찍은 사진으로 사진공모전에 도전해봅니다.
기종은 넥서스원입니다.
(참고로 해당 사진은 직접 찍은 사진이며, 트윗픽이나 페이스북에 올렸던 사진임을 밝힙니다)

[봄]


벗꽃이 핀 길가~
     

 
새로운 봄학기를 맞은 캠퍼스


[여름]



중국에서 맛나게 먹었던 망고~ 아직도 망고의 향내가 가시지 않는다.



비온 뒤의 캠퍼스. 올 여름엔 비가 억수로 왔다.



여름에는 자연이 보이는 카페에서~


[가을]


가을의 한복판, 강화도의 모 팬션에서 야유회를 했던 기억이...




추석 연휴때 올라갔던 경기도의 모 언덕...
나름 상쾌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다.


[겨울]



2011년의 겨울은 눈도 많이 내리고 무지 추웠다.




한강이 꽁꽁 얼 정도...
 



캠퍼스에도 눈꽃을 이뤘다.


사진을 되돌아보니 올해도 참 빨리 지나갔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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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변함없이 티스토리 사진공모전에 도전합니다.
아래 보이는 사진은 제가 직접 찍어서 제 트위터에 올렸던 사진입니다~~~


         겨울>> 지난 1월 초 박대기 기자의 폭설 화면이 화제가 되었던 때 울집 강아지와 찍은 사진입니다.
                    얼마나 추웠으면 한 쪽 발을 들었을까 싶기도...



         겨울>> 지난 1월 폭설 때, 한 군인이 휴가 나와서 폭설 사이로 걸어가는 모습입니다.
                    부대에서 눈치우는 걸 피한 건 참 운 좋은 일이긴 한데... 걸어가는 모습이 좀 쓸쓸해보이더군요.



         여름>> 보라매공원 분수대의 모습. 하늘 높치 솟구치는 분수대의 모습만 봐도 시원해지는 느낌이더군요.



         여름>> 보라매공원 분수대의 모습. 마치 센트럴파크를 보는 듯한 이국적인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여름>> 보라매공원 분수대 근처에서 한 아이가 물장구를 치는 모습...
                    저 모습을 보면서 저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습니다.



         여름>> 울집 강아지와의 산책 중에 찍은 사진. 산책이 즐거운 모습이 표정에서 느껴집니다.



         가을>> 뜨거웠던 여름은 지나가고 어느덧 석양이 보이는 가을로 접어들더군요. 경기도 광주시에서 촬영



         가을>> 어느덧 가울도 저 만치 가는 군요. 겨울을 앞두고 형형색색의 낙엽을 입은 나무들의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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