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16일, 올블로그에서 [이벤트] 피자헛 "프레쉬 고메이" 무료 시식권(선착순)을
신청하세요! 란 행사가 있어 덥석 신청했습니다. 신청 이후 얼마있다가 등기로
3만원짜리 피자헛상품권이 왔더군요. 피자헛에서 피자를 무료로 먹어볼 수 있는
기회가 와서 무지 좋더군요.
지난 5월 24일 토요일 점심, 이 상품권을 가지고 가까운 피자헛에서 동생과
프레쉬고메이를 먹으러 갔습니다.
프레쉬고메이중에서는 갈릭 고르곤졸라(마늘있는 피자임)를 주문했고,
셀러드와 매운 쇠고기 리조또를 주문했습니다(상품권을 빼고 4천원의 추가비용이 들었음).
샐러드는 평소에 좋아하는터라 양껏 먹었습니다. 대략 멋있게 퍼오진 못했지만 말이죠.
이어 등장한 갈릭 고르곤졸라 피자... 꿀맛 소스와 같이 찍어 먹으니 괜찮더군요.
(맛은 대략 담백한 느낌입니다. 일반적으로 먹어보는 피자헛의 피자에 비해 강한 맛이
덜한 편... 참고로 갈릭 고르론졸라 피자가 프레쉬고메이 중에선 무난하다고 합니다.
포테이토는 비추라고 하는군요)
그래도 예전 버릇이 있는지 갈릭소스를 달라고 해서 갈릭소스에 찍어 먹었습니다.
새로나온 피자인 프레쉬 딜라이트로 이벤트를 펼쳤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들기는 했지만,
예전에 맛있게 먹었던 갈릭 고르곤졸라 피자라 나름 아쉬움을 달랬습니다.
다만 크기가 정해져있다는게 다소 아쉽더군요.
토요일 점심에 먹었던 피자를 뒤로하고 다른 곳으로 이동했긴 하지만...
좋은 기회였던 것 같습니다. 다음에도 이런 기회 많이 마련해줬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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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헛의 추억 With 'Fresh Gourm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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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쉬 고메이 피자 군침 샷
FROM StudioEgo's Thoughts, seasonⅡ 2008/06/07 20:08 삭제평소에는 학교 식당에서 2,500원짜리만 먹다가 이런 좋은 피자를 먹어서 자랑하는 글입니다. :) 저는 피자를 좋아하는 편입니다. 지금 지도교수님께서 회식때마다 항상 피자를 사주시기때문에 이제는 피자에 입맛을 들어버렸습니다. 저는 미스터피자를 자주 가는데, 항상 지도교수님께서 미스터 피자메뉴를 다 맛보게 하셔서 이제는 질렀다고 생각되었습니다. 그런데 피자헛에서 새로나온 프레쉬 고메이 피자가 나왔다는 것에 궁금하더군요. 얼마나 맛있는지 광고까지 나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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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맛있겠다.. ㅋㅋ
trendon님도 이벤트 응모해서 함 먹어보세~~~~
저도 내일 먹으러 갑니다..ㅎㅎ 저도 여기 걸렸거든요~
제가 먹은 "갈릭 고르곤졸라 피자"가 괜찮은 편입니다. 포테이토는 절대 선택하지 말구요(다들 비추라고 하더군요). 여하튼 사진 촬영 잘하고... 맛있게 잘 먹길~~~~
포테이토 먹어버렸습니다..ㅎㅎ (먼~~산...) 그래도 그렇게 나쁘지는 않더군요..뭐 입맛에 따라 다른 것 같습니다,^^
나쁘지 않았다니 다행이군요. 뭐... 이벤트로 먹는거라 뭘 먹어도 좋지 않나 싶군요^^
다음엔 선배한테 한턱 쏘심이....제가 쏴야 하나요?ㅋ 요즘 밝은 모습 보기 좋아요~
제가 무슨 돈이 있다궁... 오히려 miss dong님이 한 턱 쏘시는게 어떨련지?